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 37, 전날보다 3포인트 올라

비트코인(BTC)

지수 분류는 이틀 연속 '공포'였다. 일주일 전 50과 한 달 전 67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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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화면에 나타난 시장 심리 게이지 / TokenPost.ai (mono)

비트코인(BTC) 공포·탐욕 지수가 2일 37로 집계돼 전날보다 3포인트 올랐다. 분류는 이틀 연속 '공포'를 유지했다.

얼터너티브미(Alternative.me)는 지수를 0부터 100까지의 숫자로 나타낸다. 이날 수치는 일주일 전 50('중립'), 한 달 전 67('탐욕')보다 낮았다. 0은 '극도의 공포', 100은 '극도의 탐욕'을 뜻한다.

지수 산출 항목으로는 변동성(25%), 시장 모멘텀·거래량(25%), 소셜미디어(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10%), 구글 검색 추이(10%)가 제시돼 있다. 설문조사는 현재 중단된 상태다. 변동성과 시장 모멘텀·거래량은 최근 30일·90일 평균과 비교해 평가한다.

얼터너티브미는 현재 지수가 비트코인 중심으로 산출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37은 비트코인 가격이 37% 움직였다는 뜻이 아니라, 여러 항목을 종합해 나타낸 시장 심리 점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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