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체인링크(LINK) 24시간 4.23% 상승…바이낸스 롱 계정 65.61%

체인링크(LINK)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에서 롱 계정 비중은 65.61%였다. 계정 수 기준 지표로, 포지션 규모나 현물 매수세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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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든 스마트폰에 표시된 선물 가격 그래프 / TokenPost.ai (macro)

체인링크 가격은 5일 오후 6시 48분(한국시간) 11.56달러(약 1만5500원)로 표시돼 24시간 전보다 4.23% 상승했다. 같은 날 바이낸스 무기한 선물 계정 집계에서 롱 계정 비중은 65.61%로 숏보다 높았다.

바이낸스 가격 페이지는 달러 표시값과 24시간 변동률을 제공한다. 표시값은 특정 현물 거래쌍의 체결가나 선물 계약 가격과 같은 지표가 아니며, 변동률은 조회 시각에 따라 달라진다.

BitcoinLeverage가 Coinalyze 데이터를 바탕으로 표시한 LINKUSDT 무기한 선물 계정 비율은 5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롱 65.61%, 숏 34.39%였다. 롱·숏 비율은 1.9078이었다.

가격과 계정 비율은 관측 시각이 1시간 48분 차이 난다. 서로 다른 시점의 수치를 같은 순간의 시세와 포지션 변화로 묶어 해석할 수는 없다.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 없이 포지션을 유지할 수 있는 파생상품이다. 롱·숏 계정 비율은 해당 계약에서 롱 또는 숏 포지션을 보유한 계정 수를 비교한다.

바이낸스 API 문서는 전체 계정 비율, 상위 거래자 계정 비율, 상위 거래자 포지션 비율을 별도 지표로 구분한다. 이번 수치는 전체 계정 기준의 비율이다.

계정 비율은 각 계정을 한 번씩 세는 방식이라 계정별 계약 규모를 보여주지 않는다. 롱 계정이 더 많더라도 롱 포지션의 계약 금액이 더 큰지는 이 수치만으로 알 수 없다.

이 지표는 현물 시장의 매수·매도 체결 방향도 나타내지 않는다. 계정 수의 차이만으로 가격 상승 전망을 판단할 근거는 없다.

CleaRank의 5일 LINK/USD 계산값은 11.48달러(약 1만5380원)였다. 20일 EMA는 11.68달러(약 1만5650원), 50일 SMA는 12.63달러(약 1만6920원)로 계산 가격보다 높았고, 200일 SMA는 10.06달러(약 1만3480원)로 낮았다.

이 계산값은 바이낸스 가격 페이지의 11.56달러와 집계 기준이 다르다. 두 값을 이어 붙여 장중 가격이 하락했다고 계산할 수는 없다.

EMA는 최근 가격에 더 큰 비중을 두고 계산하며, SMA는 정해진 기간의 가격을 같은 비중으로 반영한다. 따라서 20일 EMA와 50일·200일 SMA는 서로 다른 기간과 방식으로 산출한 기준값이다.

같은 CleaRank 계산에서 14일 RSI는 45.6으로 중립 구간에 분류됐고 MACD는 음수로 제시됐다. 이 지표들은 24시간 가격 변동률과 측정 기간이 달라 서로 같은 움직임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에이펙스그룹(Apex Group)은 4일 체인링크, T-REX Network, ERC-3643 Association과 SWIFT 표준에 맞춘 온체인 채권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현했다고 발표했다.

발표문은 체인 간 토큰 이동에 CCIP를, 규정 준수 요건 적용에 Automated Compliance Engine을, 가격 정보 제공에 Data Streams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LINK 수요나 가격에 미칠 영향은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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