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0만달러 美 지수 공매도…최대 50배 레버리지
익명 주소가 나스닥100과 S&P500 연계 계약에 약 2059만달러 규모의 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 두 계약에는 각각 30배와 50배 전액 레버리지가 적용됐다.
익명 주소가 나스닥100과 S&P500 연계 계약에 약 2059만달러 규모의 매도 포지션을 구축했다. 두 계약에는 각각 30배와 50배 전액 레버리지가 적용됐다.
비트코인은 7만8596달러로 전일 대비 0.41% 내렸다. 거래량은 332억9700만 달러로 42% 늘었고 탐욕 심리는 유지됐다.
최근 24시간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2억4768만달러 규모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서는 롱 포지션 청산이, 일부 알트코인에서는 숏 포지션 청산이 우세했다.
바이낸스 상위 트레이더 계정의 ZEC 숏 포지션 비중이 72.05%로 집계됐다. 현물 매수세는 강했지만 미결제약정과 파생상품 거래량은 감소했다.
XRP·HBAR는 순유입을 기록했고 SOL·HYPE는 순유출됐다. 도지코인·체인링크·아발란체·라이트코인·폴카닷·BNB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비트코인 포크 체인 BTCB2가 일부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표기인 XBT로 표시됐다. 한 채굴 풀이 네트워크 해시레이트의 50% 이상을 차지한 사실도 드러났다.
2022년부터 비트코인을 분할 매수한 것으로 알려진 지갑이 8월 10일 이후 바이낸스에 약 2410만달러 규모의 WBTC를 입금했다. 최근에는 30.1 WBTC가 추가로 이동했다.
BTC와 USDC는 순유출 우위였고 USDT와 XRP는 순유입을 보였다. USD1과 SOL도 유출 상위권에 올랐다.
국회예산정책처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시 연간 가맹점 수수료가 최대 5.15조원 절감될 수 있다며 단계적 제도 정비와 시장 안정 장치 마련을 제언했다.
로빈후드 체인이 브리지 순유입 1위를 기록했다. 아비트럼은 유출이 유입을 웃돌며 최대 순유출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