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1200만달러 청산, 숏 비중 73% 넘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2억1200만 달러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1억5600만 달러로 전체의 73%를 넘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24시간 동안 2억1200만 달러 규모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액은 1억5600만 달러로 전체의 73%를 넘었다.
솔라나 현물 ETF 주간 순유입이 490만 달러로 직전 주보다 96.6% 감소했다. CME 솔라나 선물에서는 레버리지 펀드의 순숏 규모가 줄었지만 현물 수요 확대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앱토스와 리네아 등 주요 알트코인 4종이 10일부터 13일까지 순차적으로 토큰 언락 일정을 맞는다. 앱토스는 약 1131만 개, 리네아는 약 9억6000만 개가 풀릴 예정이다.
폰스와 포모의 최근 24시간 수익은 각각 185만 달러와 177만 달러로, 하이퍼리퀴드의 86만6500달러를 웃돌았다.
상장 비트코인 채굴사 표본의 실현 해시레이트가 2026년 상반기 56EH/s 줄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같은 표본의 AI·고성능컴퓨팅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52% 늘었다.
유투데이는 시바이누가 24시간 동안 거래소로 750억 SHIB 유입됐다고 전했다. 본문에 제시된 유입·유출 수치를 단순 계산하면 순유입은 617억3000만 SHIB다.
지캐시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6일 23억8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ETF 거래 개시와 숏 청산이 맞물렸지만 알트코인 전반의 같은 방향 흐름으로 보기는 어렵다.
‘마치 빅브라더’로 알려진 대형 지갑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롱 포지션 1억4600만 달러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미실현 이익은 256만 달러, 계정 순자산 대비 레버리지는 15.95배로 제시됐다.
로빈후드의 2026년 2분기 예측시장 매출이 1억5600만달러로 주식·크립토 거래 매출을 넘어섰다. 다만 옵션 매출에는 못 미쳐 거래 수익의 새 성장축으로 자리 잡은 단계로 평가된다.
리플이 6일 1.4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3시 15분으로 잡혔다. 이번 표결은 법안 최종 통과가 아니라 토론 종결 여부를 가르는 절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