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압류 경고 확산, FDIC 문서는 예금보험만 다뤘다
알렉스 존스의 XRP 보유자 경고가 커뮤니티 논쟁으로 번졌다. 공식 문서의 쟁점은 암호자산 압류가 아니라 예금보험과 은행정리 범위에 머물렀다.
알렉스 존스의 XRP 보유자 경고가 커뮤니티 논쟁으로 번졌다. 공식 문서의 쟁점은 암호자산 압류가 아니라 예금보험과 은행정리 범위에 머물렀다.
지캐시가 6일 1195달러까지 오르며 시가총액 197억 달러로 집계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HTX 시세 기준으로 하이퍼리퀴드와 도지코인을 앞섰다는 내용이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머피는 BTC가 6만 달러에서 8만 달러로 오르는 동안 대형 보유 주체가 순매수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단일 지표만으로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는 단서도 붙었다.
한 대형 지갑 주소가 지캣을 초기 매입한 뒤 6일 만에 157만 달러의 수익을 낸 것으로 관측됐다. 이 주소는 보유 물량의 36.6%를 이미 처분했고, 남은 평가상 미실현 이익은 151만 달러로 제시됐다.
비엔비체인 기반 밈코인 숄드의 시가총액이 80만 달러를 넘어섰다. 창펑 자오의 X 문장 속 단어가 밈코인 서사로 확산된 사례다.
아랍에미리트 연방세무청이 디지털 화폐 결제분을 부가가치세 신고 때 디르함으로 환산하는 방식을 표준화했다. 세율 5%는 유지되고, 납세자는 지정 플랫폼 5곳 중 3곳의 거래 시점 환율 평균을 써야 한다.
이더리움과 지캐시가 유입 상단에 올랐다. ARB와 비트코인은 유출 규모가 가장 컸다.
비트코인 채굴자 보유량이 5일 오후 3시 기준 약 119만1900 BTC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보다 261 BTC 늘었고 7일 평균 해시레이트도 약 9억3400만 TH/s로 상승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안팎에서 방향을 정하지 못하는 가운데 5년 이상 보유된 BTC 이동과 장기보유자 지표, 옵션 포지셔닝이 함께 시장 해석의 기준으로 떠올랐다.
폰스가 발행한 토큰이 최근 24시간 로빈후드체인 런치패드 거래량의 73.5%를 차지했다. 토큰 발행과 초기 거래가 특정 플랫폼에 몰리는 흐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