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와이즈 운용 금고엔 바이낸스 익스포저 없어…주요 대출시장 유동성 빠듯
비트와이즈는 운용 금고에 바이낸스 익스포저가 없고, 운용 전략에 쓰이는 담보 자산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너선 만은 주요 대출시장 다수의 유동성이 빠듯하다고 평가했다.
비트와이즈는 운용 금고에 바이낸스 익스포저가 없고, 운용 전략에 쓰이는 담보 자산도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조너선 만은 주요 대출시장 다수의 유동성이 빠듯하다고 평가했다.
위진은 바이낸스 보안 사고 의심 주소와 연관된 비트코인 1만8270개에서 추가 이동이 관측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같은 사건 연관 주소에서는 이더리움 약 46만7000개가 집계됐다.
GSR은 바이낸스 관련 위험 노출이 자사 순자산의 5% 미만이라고 밝혔다. 거래소 담당자와 접촉해 상황을 파악하고 지원할 부분을 확인하고 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어제 저녁 7%에서 오늘 아침 19%로(롱 2억1500만→5억6800만 달러, 숏 28억2500만→24억8600만 달러). 7일 그룹 롱 8.5%→18%, 30일 그룹 8.7%→11.5%. 24시간 가격은 BTC -3.4%·ETH -4.1%·HYPE +12.2%.
월렛커넥트는 2026년 상반기 네트워크 거래액의 82.5%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집계했다. 같은 기간을 다룬 별도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거래액을 전체 네트워크 거래액보다 크게 제시했다.
바이낸스 해킹과 연관된 것으로 의심받는 지갑에서 유니스왑 평가액이 4730만달러로 제시됐다. 에테나·페페·체인링크·에이브도 각각 1000만달러를 웃돌았다.
바이낸스 관련 의심 탈취 사건을 계기로 실시간 경보와 정보 공유, 의심 자금 임시 동결 체계를 제안했다. 서클은 관련 유에스디코인(USDC) 8억 개 이상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만트라가 MF Markets에 Privy 기반 비수탁형 지갑을 도입했다. 로그인으로 지갑을 만들 수 있지만 거래 담보와 개인키 관리는 이용자가 챙겨야 한다.
바이비트는 자사 플랫폼이 보안 사고 보도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거래와 출금 기능도 정상 작동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에는 여러 방면의 지원 의사를 전했다.
이용자는 금·은 가격이 15분 뒤 오를지 내릴지 선택하며, 계약 결과는 체인링크의 오라클로 판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