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채굴사 생산량 8.9% 감소…10곳, 1월 1일~10월 19일 전년 동기 대비
상장 채굴업체 10곳의 올해 1월 1일~10월 19일 합산 생산량이 전년 동기보다 8.9% 줄었다. 바이낸스는 11월 10일 풀과 관련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상장 채굴업체 10곳의 올해 1월 1일~10월 19일 합산 생산량이 전년 동기보다 8.9% 줄었다. 바이낸스는 11월 10일 풀과 관련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총공급량은 10월 28일 이후 31억달러 줄었고, 연초보다 52억달러 감소했다.
비트코인 채굴자 보유량이 약 6주 만에 가장 큰 주간 증가폭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해시레이트와 퓨엘 멀티플은 낮아졌다.
트론이 847만 달러로 솔라나를 앞서며 유입 규모 3위에 올랐다. 유출 규모는 니어프로토콜이 527만 달러로 가장 컸다.
AIN과 ARMUSDCS가 신고점을 경신했고 XCAT과 AIX는 신저점을 새로 썼다. 신고점 갱신 종목에서는 큰 저점 대비 반등과 최고점 유지가 함께 확인됐으며 신저점 갱신 종목은 저점 부근에서 거래됐다.
비트겟은 샌디스크의 8대1 주식분할에 맞춰 11월 20일 SNDKUSDT 선물 계약을 자동 조정한다. 거래는 일시 중단되며 미체결 주문과 거래 봇은 재개 뒤 자동 복구되지 않는다.
미국 크립토 시장은 적극적인 매수보다 관망에 기운 것으로 해석된다. 기관 전용 창구의 거래량이 급감한 가운데 비트코인 미국 가격도 해외보다 낮아 매수 회복을 뒷받침할 근거는 제한적이다.
거래소 비트코인 잔고는 일간·주간 기준 순유출을 기록했지만 월간 기준으로는 순유입을 유지했다. 아시아·유럽·미국 시간대 거래량이 모두 감소한 가운데 아시아 시간대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대에서 상승했지만 거래량 급감으로 반등을 뒷받침할 참여는 약해졌다. 공포 심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손절 매도가 우세했고 거래소 순유출은 확대됐다.
BBIT은 11월 SIX 스위스거래소 거래가 예정됐지만, 공모 판매 승인은 스위스에 한정됐다. 해외 중개사의 거래 참여 자격과 고객 판매 허가는 별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