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선물 거래량 177% 증가, 현물 순유입 40만6480달러
프롬(PROM)의 선물 거래량은 177% 늘었고, 24시간 현물 순유입은 40만6480달러(약 5억3859만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유입만으로 실제 매도나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프롬(PROM)의 선물 거래량은 177% 늘었고, 24시간 현물 순유입은 40만6480달러(약 5억3859만원)로 집계됐다. 거래소 유입만으로 실제 매도나 가격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온체인 옵션 명목 거래액은 무기한 선물 DEX 거래액의 약 0.8%였다. 수익으로 끝난 구간만 분석해도 10배 무기한 선물은 중간 가격 하락으로 청산될 수 있었다.
무기한 선물 거래소 Extended가 정산망을 스타크넷에서 아크로 이전했다고 보도됐다. 새 담보로 USDC와 cirBTC가 제시됐으며, 보도된 TVL 이동 규모는 약 1억2000만달러(약 1590억원)다.
레오니다스가 오픈씨에 비트코인 오디널스와 룬 거래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오픈씨의 공개 자료에는 지원 결정이나 출시 일정이 담기지 않았다.
서클이 적격 Circle Mint 고객의 유에스디코인 발행·상환 주문을 매시간 매칭하는 서비스를 공개했다. 주문이 체결되면 상환자가 낸 정산 수수료 전액을 발행자가 리베이트로 받는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동결이 나온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자산 관망 흐름 속에 약세를 이어갔다.<br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밀렸고, 롱 포지션 청산 2억7642만달러가 단기 과열 해소를 드러냈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10-23 16:13 집계. 7일 성과 상위 트레이더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아침 8%에서 11%(롱 4억200만·숏 31억9900만 달러)로. 24시간 그룹 숏 94%→92.5%, 30일 그룹 숏 91% 그대로, 세 그룹 모두 숏 90% 안팎. 미실현 손실은 세 그룹 모두 늘어 24시간 -6400만·7일 -4400만·30일 -5300만 달러.
비트플라이어·GMO코인까지 지원 거래소 총 18곳으로 확대…거래소별 데이터 조회 범위 안내 기능도 도입
XRP가 국내 거래 비중과 관심지수에서 선두를 차지했고, ONDO는 글로벌 대비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높았다. WLD는 관심지수 상위권에서 주간 상승률이 두드러졌다.
두나무와 문페이가 스테이블코인 국제 결제, 기업 재무 관리, GIWA 생태계의 해외 접근성 확대를 협력 분야로 정했다. 서비스 출시 일정과 상용화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