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 ETF, 하루 282만달러 순유입…누적 3.36억달러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21일 하루 282만900달러가 순유입됐다. 21Shares 상품인 THYP가 216만1400달러로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
미국 하이퍼리퀴드 현물 ETF에 21일 하루 282만900달러가 순유입됐다. 21Shares 상품인 THYP가 216만1400달러로 가장 큰 유입액을 기록했다.
AI 모델 이용권 거래를 내세운 오르비오가 최근 6시간 동안 20% 넘게 상승하며 시가총액 7700만달러를 넘어섰다. 거래 규모가 작아 가격 변동성이 클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비트코인 옵션 OI는 전일 대비 20% 증가하며 콜옵션 우위가 강화됐다. 거래량도 콜옵션에 집중돼 상승 기대가 단기 흐름까지 이어졌다.
제임슨 롭이 비트코인 보유자를 겨냥한 물리적 공격 사례를 지도와 데이터베이스로 정리했다. 공개 자료 특성상 집계 수치는 기준일과 사건 정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계좌 기준 USDT 담보에서 비트코인과 솔라나 감소가 뚜렷했다. 포지션 기준은 도지코인과 솔라나가 소폭 낮아졌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XRP 연말 2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26%p 올라 59%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42%, 9월 말까지 8만7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78%로 매겨졌다.
DEX 전체 거래량은 153억9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아제미카가 급등 1위에 올랐고 장 필은 트렌딩 1위를 차지했다.
미 상원이 가상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다음 절차를 49대50으로 막았다.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안정화폐 이용자 보상 허용과 업계의 정치 참여를 주장했다.
한 가상자산 주소가 비트코인 롱 포지션 4건에서 모두 수익을 내 누적 926만달러를 기록했다. 거래 규모와 레버리지 사용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1.27% 높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방향이 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