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론(TRX) 24시간 2.36% 하락…일봉 8개 이동평균선 밑돌아
트론은 1일 오후 5시 54분 0.3107달러(약 415원)에 표시돼 24시간 전보다 2.36% 내렸다. 같은 날 오후 5시 갱신된 15분 지연 집계에서 7개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은 12.61% 감소했다.
트론은 1일 오후 5시 54분 0.3107달러(약 415원)에 표시돼 24시간 전보다 2.36% 내렸다. 같은 날 오후 5시 갱신된 15분 지연 집계에서 7개 거래소의 미결제약정은 12.61% 감소했다.
테더의 직접 상환 최소액은 10만달러다. 서클은 유럽경제지역 개인 보유자에게 별도 상환 절차를 제공한다.
네 거래소(하이퍼리퀴드·라이터·dYdX·파시피카) 합산 24시간 성과 상위 트레이더의 포지션 금액 롱 비중이 오늘 아침 68%에서 오후 64%로(롱 7억600만→7억7400만 달러, 숏 3억2600만→4억2800만 달러). 7일 그룹은 16.2%로 같고, 30일 그룹은 7.9%→8.7%. 24시간 가격은 BTC +1.1%·ETH +1.5%·HYPE +1.6%.
월드코인은 최근 일주일 동안 14.92% 하락했다. 기술 분석은 일봉 기준선으로 0.356달러, 4시간봉 기준선으로 0.444달러를 제시했다.
도지코인은 1일 오전 9시49분 바이낸스 현물에서 0.07578USDT에 거래됐다. 10월 31일까지 마감된 일봉 기준 50일·200일 단순이동평균선보다 각각 12.0%, 12.3% 낮았다.
IBIT와 TLT의 상대성과 지표가 2024년 말 기준값 100에서 10월 30일 81로 낮아졌다. 마이크 맥글론은 비트코인이 8만달러 아래에 머무는 경우 국채 우위가 다른 위험자산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
10월 31일 집계에서 단기 보유 물량 223만5300개 중 114만7000개가 평가손실 상태였다. 바이낸스 보안 사고 뒤 7만5000~7만8000달러(약 1억13만~1억413만원) 원가 구간 물량은 이틀간 9만개 순증했다.
바이낸스 가격 페이지는 1일 오후 2시 1분(한국시간) 스냅샷에서 95.40달러(약 12만7000원)를 표시했다. 오후 3시 38분 스냅샷은 95.49달러(약 12만7000원)였다.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 출금 재개 소식을 공유한 뒤 자신은 거래소를 운영하지 않고 주주이자 지지자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바이낸스는 보안 사고 이후 출금을 단계적으로 재개하고 사고 영향 자산의 약 95%를 보충했다고 공지했다.
RLUSD가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올랐고, 스택스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69.6배에 달했다. 비트코인은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보다 낮았으며, 월드코인은 주간 하락세에도 국내 쏠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