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월 5일 5.5% 하락, JST·LEO 상승·XMR 3.6% 하락
UTC 기준 11월 5일 종가에서 저스트와 UNUS SED LEO는 소폭 올랐고, 모네로는 비트코인보다 작은 3.6% 하락률을 기록했다.
UTC 기준 11월 5일 종가에서 저스트와 UNUS SED LEO는 소폭 올랐고, 모네로는 비트코인보다 작은 3.6% 하락률을 기록했다.
추가 10% 하락 시 베이스 모포의 cbXRP/USDC 대출 시장에서 1070개 포지션의 차입금 884만4820.21 USDC(약 120억원)가 청산 가능 구간에 든다. 실제 청산액이나 XRP 현물 매도 규모를 뜻하지 않는다.
노동에서 해방된 인간, 선택권마저 잃어버릴 것인가… 공포와 무기력, 풍요와 편리함 속에서 사라지는 인간의 자유의지와 존엄성
블록웍스 연구팀 구성원 6명을 넘는 인원이 퇴사를 알렸다. 제이크 코크갤럽은 AI 시대에 독립 연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알리 차츠는 비트코인 3일봉의 7만3000달러를 거래 구간의 중간선으로 봤다. 이더리움은 매도 압력이 이어질 경우 1963달러를 가리킬 수 있다고 분석했다.
7일 오후 6시5분 한국시간 기준 7개 거래소 합산 미결제약정은 1억5909만달러(약 2158억원)로 24시간 전보다 4.52% 늘었다. 바이낸스는 5일 동결된 이더리움과 아비트럼 토큰의 반환 승인안을 아비트럼 DAO 포럼에 제출했다.
윈터뮤트로 표시된 주소의 미결제 포지션은 1억2587만달러(약 1708억원)로 집계됐다. 누적 수익은 2억2200만달러(약 3013억원)로 제시됐다.
하이퍼리퀴드에서 관측된 계정의 미결제 포지션은 1억2587만달러(약 1708억원)다. 최근 30일 손익은 1883만달러(약 256억원) 흑자로 제시됐다.
바이낸스 USDT 무기한 선물의 미결제약정은 7460만달러(약 1017억원)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선물 가격은 1.0% 내렸고 펀딩비는 -0.0122%였다.
라이트코인은 200일 SMA를 0.4% 웃돌고 단기선 아래에 머물렀다. 바이낸스 선물 미결제약정은 24시간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