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들 하루 거래량 1억5800만달러,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디파이 수익률 플랫폼 펜들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AMBCrypto는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고 전했고, 분석가는 2.2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2.8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갈린다고 짚었다.
디파이 수익률 플랫폼 펜들의 20일 하루 거래량이 1억5800만달러(약 2095억원)로 지난해 11월 이후 가장 많았다. AMBCrypto는 가격이 15% 가량 반등해 2.2달러 부근까지 올랐다고 전했고, 분석가는 2.2달러 지지 여부에 따라 2.8달러 재도전 가능성이 갈린다고 짚었다.
그레이스케일이 적격 투자자가 가진 가상자산을 팔지 않고 10개 ETP 지분과 직접 바꿀 수 있게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기존에는 매도해 현금을 만든 뒤 지분을 사야 했다.
캐시캣 무기한 선물 미결제약정이 24시간 새 11% 넘게 늘어 5143만달러가 됐다. 앰비크립토는 하이퍼리퀴드·게이트·바이비트 3곳에 미결제약정의 약 88%가 몰렸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선물 청산액 2억4400만달러 가운데 숏 포지션이 1억9000만달러로 약 78%를 차지했다. 가장 큰 단일 청산은 바이낸스 ETHUSDT 거래에서 나온 873만9000달러였다.
대니얼 뉴먼은 AI 인프라의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있다며, 대규모 투자의 다음 검증 과제는 AI를 사용하는 기업의 매출과 이익 개선이라고 진단했다.
리플의 365일 MVRV가 0.92까지 내려가 바닥 신호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거래소 보유량이 118억 1000만 XRP로 1년 중 99번째 백분위에 올라 해석이 엇갈린다.
인젝티브가 월간 커뮤니티 바이백과 기존 소각 경매로 토큰 720만개 이상을 유통량에서 영구 제거했다. 개선된 월간 프로그램은 첫 4개 라운드에서 17만8338개를 소각하고 참여자에게 77만6344달러를 분배했다.
GSR이 코어3 모델 포트폴리오에서 솔라나 비중을 23.5%로 높이고 비트코인 비중을 40.5%로 낮췄다. 이더리움은 36.0%로 유지됐다.
포켓몬 카드 가격을 추적하는 Card Ladder 지수가 2019년 초 이후 약 40배로 뛰어 엔비디아 주식과 수익률이 맞먹었다는 비교가 나왔다. 비인크립토가 전한 내용이며 엔비디아의 구체적 수익률은 제시되지 않았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가 디지털자산 수탁업체 비트고와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일부 고객이 가상자산을 담보로 레버리지 무기한 선물을 거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