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XY 장중 102선 웃돌아…26일 종가는 101.68
달러인덱스(DXY)는 26일 장중 102선을 잠시 웃돌았고, 별도 집계된 종가는 101.68이었다. 유로·달러 환율은 장중 1.1200 아래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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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인덱스(DXY)는 26일(현지시간) 장중 102선을 잠시 웃돌았고, 유로·달러 환율(EUR/USD)은 1.1200 아래로 내려왔다. 별도 종가 집계는 DXY의 26일 종가를 101.68로 기록했다.
FXStreet는 장중 DXY가 102선을 웃돌고 EUR/USD가 1.1200 아래로 내려왔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한국시간 27일 오전 3시 19분에 게시됐다. DXY의 102선 돌파 시각과 거래 기준은 확인되지 않았다.
삭소은행(Saxo Bank)은 26일 장 초반 EUR/USD가 약 1.1220, 달러·엔 환율(USD/JPY)이 약 157.00에서 거래됐으며, 달러가 주요 중앙은행 회의를 앞두고 좁은 범위에서 움직였다고 평가했다. 이 장 초반 관측과 FXStreet의 장중 보도는 기준 시점이 다르다.
FOMC는 10월 27~28일 회의를 연다. 연준 공식 일정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미 동부시간) 회의 결과를 발표하고 오후 2시 30분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한국시간으로는 각각 29일 오전 3시와 오전 3시 30분이다. 삭소은행은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 회의를 앞둔 시장 상황도 언급했다.
별도 종가 집계는 DXY의 26일 당일 변동률을 0.06% 상승으로 제시했다. 이 집계의 시각·상품 기준이 FXStreet의 장중 보도와 일치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김미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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