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신작 ‘더 스타라이트’, 스토리로 승부…18일 정식 출시
컴투스와 게임테일즈가 협업한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18일 정식 출시된다. 스토리텔링과 비주얼을 강조하며 시장 차별화에 나섰다.
컴투스와 게임테일즈가 협업한 MMORPG ‘더 스타라이트’가 18일 정식 출시된다. 스토리텔링과 비주얼을 강조하며 시장 차별화에 나섰다.
네오위즈가 서울시 주최 게임 행사 '게임·e스포츠 서울 2025'에서 인디게임 신작 4종을 공개하며 창작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인다.
2K와 기어박스가 개발한 루트슈터 '보더랜드 4'가 전작보다 커진 볼륨과 완성도로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됐다. 새 타이틀은 콘솔·PC 대응에 닌텐도 신형 출시와도 맞물려 관심이 집중된다.
넥슨이 강남에 메이플스토리 기반 오프라인 공간 '메이플 아지트'를 개장하며 팬층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어 사회공헌도 함께 추진된다.
엔씨소프트 신작 '아이온2'가 11월 19일 모바일-MMORPG로 출시되며 자동 전투 없는 수동 조작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료 과금 요소 역시 밸런스를 고려해 설계돼 이용자들의 반응이 주목된다.
호요버스코리아가 삼성전자와 협업해 '원신 라이오슬리 액세서리 시리즈'를 출시한다. 게임과 IT 브랜드의 협업으로 실물 콘텐츠 확장이 본격화되고 있다.
컴투스가 수집형 RPG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를 일본에 정식 출시하며 서브컬처 수요 공략에 나섰다. 게임은 아시아 시장 중심으로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다.
HP가 12분기 연속 국내 게이밍 PC 시장 1위를 기록하며 AI 기술 접목 전략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S11을 앞세워 교육용 AI 서비스로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
국내 게임사 넥써쓰가 블록체인과 인공지능(AI)을 앞세워 두바이 중심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섰다. 자회사 설립과 함께 현지 포럼서 기술 기반 협력을 강조했다.
컴투스가 신작 RPG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도쿄게임쇼 2025에서 공개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애니메이션과 연계한 미디어믹스 전략을 바탕으로 일본 및 글로벌 팬층을 동시에 겨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