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vs 인빅터스, 롤드컵 운명 가르는 단판승부 펼친다
T1이 인빅터스 게이밍과 롤드컵 본선 진출을 놓고 단판 대결을 벌인다. 패하면 곧바로 탈락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이다.
T1이 인빅터스 게이밍과 롤드컵 본선 진출을 놓고 단판 대결을 벌인다. 패하면 곧바로 탈락하는 플레이-인 스테이지 최종전이다.
에픽게임즈가 앱 마켓을 거치지 않는 웹 기반 게임 스토어를 출시하며 개발자에게 더 유리한 수익 구조를 제시했다. 이는 앱마켓 중심 생태계에 도전장을 던진 행보로 주목받는다.
넥슨이 대표 IP ‘메이플스토리’를 활용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의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 에이블게임즈와 협업해 장르 다양화 및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넷마블의 '뱀피르'와 위메이드의 '레전드 오브 이미르'가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되며 국내 게임 산업 내 입지를 다시 입증했다.
넷마블이 지스타 2025에 신작 게임 4종과 미공개 작품을 출품하며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예고했다. 오픈월드 RPG부터 액션 로그라이크까지 장르도 다양하게 구성됐다.
크래프톤 주최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S 9'이 말레이시아에서 개막해 전 세계 24개 팀이 출전권과 4억 원 상금을 두고 경쟁한다. 대회는 팬 참여 이벤트와 함께 10월 19일까지 진행된다.
로드컴플릿이 자사 대표작을 기반으로 한 전략 신작 '크루세이더 퀘스트: 머지체스'를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공개했다. IP 확장과 전 세계 팬층 확보를 위한 전략적 행보로 주목된다.
위메이드맥스의 퍼블리싱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가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공개되며 11월 얼리 액세스를 앞두고 유저 피드백 확보에 나섰다. 글로벌 진출 위한 전략적 테스트 무대로 평가되고 있다.
일렉트로닉 아츠(EA)의 신작 '배틀필드 6'가 향상된 멀티플레이 기능과 현실성으로 시리즈 재도약을 노린다. 다만 싱글플레이 콘텐츠는 완성도 면에서 아쉬움을 남긴다.
스마일게이트가 일본 만화 '데드 어카운트' IP 게임의 글로벌 서비스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게임은 팀 로그라이크 장르로 제작돼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