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거래소(DEX)의 주간 거래량이 560억4000만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기준 시점 DEX는 전주 대비 39.33% 감소한 560억4000만 달러의 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75억9300만 달러이며 중앙화 거래소(CEX) 대비 시장 점유율은 27.74%로 나타났다.
DEX 중 가장 많은 일일 거래량을 기록한 플랫폼은 유니스왑으로, 하루 동안 21억6100만 달러를 처리했다. 7일 누적 거래량은 125억3000만 달러로 시장 내 최상위를 유지했다.
2위는 팬케이크스왑으로, 24시간 거래량 5억8253만 달러, 7일 기준 누적 거래량 46억6300만 달러를 기록했다. 3위는 레이디움으로, 일간 거래량 5억0752만 달러, 7일 거래량 22억73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어 ▲비손파이 ▲펌프 ▲에어로드롬 ▲커브 파이낸스 ▲밸런서 ▲오르카 ▲플루이드가 4~10위를 차지했다.
체인별 DEX 일일 거래량 점유율을 보면 솔라나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하루 거래량은 20억24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더리움은 18억4500만 달러, 베이스는 9억4663만 달러, BSC는 8억9432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어 ▲아비트럼(3억3086만 달러) ▲폴리곤(2억2346만 달러) ▲프로비넌스(1억8920만 달러) ▲하이퍼리퀴드 L1(1억7284만 달러) ▲오프체인(1억7274만 달러) ▲아발란체(1억4183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