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단순 거래소를 넘어 금융 슈퍼앱으로”…코인이지, 진화 전략 집중 분석
코인베이스가 퍼페추얼 선물 출시, Base 생태계 확장, 토큰 발행 추진 등을 통해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코인이지가 분석했다. 규제친화적 Web3 인프라 구축이 핵심 전략이다.
코인베이스가 퍼페추얼 선물 출시, Base 생태계 확장, 토큰 발행 추진 등을 통해 종합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코인이지가 분석했다. 규제친화적 Web3 인프라 구축이 핵심 전략이다.
만타랩스가 L2 인프라 경쟁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제는 ‘앱 중심 생태계’로 전략을 전환했다. 기관 대상 테마(Thema)부터 밈코인·게임형 소비자 앱까지, 다층적 포트폴리오로 사용자와 자본을 동시에 끌어들이며 L2의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XRP는 3분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며 ETF 승인 기대감 속 급등했고, 리플의 규제 해소·RWA·스테이블코인 확장·기관 서비스 강화가 맞물려 XRPL 생태계가 ‘기관 친화형 블록체인’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만타 퍼시픽이 이더리움 L2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프라 중심 전략에서 애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테마, 슈퍼포춘 등 탈중앙화 앱을 통한 수요 확보와 생태계 지속성 강화가 핵심 전략이다.
스테이블코인 유통량이 3,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수익 창출 구조와 규제 이슈가 새로운 리스크로 부상한다.
메사리 리서치는 XRPL의 기술 진보와 기관 지향 기능 도입이 XRP의 시세 상승과 ETF 상장 가능성에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2025년 3분기 XRP는 사상 최고가인 2.85달러를 경신하며 경쟁 암호화폐 대비 우위를 확보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하락세를 보이며 비트코인이 10만 3천달러 선을 지켰다. 롱 포지션 중심의 대규모 청산과 함께 기관 진입 및 스테이블코인 규제 논의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카이코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이 2025년 암호화폐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으며, 금융화와 규제가 그 정체성을 흔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USDT와 USDC는 유통량과 거래량 모두에서 시장 주도권을 지속 확대하는 중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 출신 팀이 만든 디피니티브가 기관 중심 디파이 플랫폼으로 부상하며 베이스 생태계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거래에서 OTC 대비 21% 유리한 거래 성과를 기록하며 기술력도 입증됐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셧다운과 정책 불확실성 속 비트코인의 $117,000 저항선 돌파가 시장 전환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ETF 자금 유입과 금리 인하 기대가 반등 가능성에 힘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