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 브리핑] 1월 FOMC 금리동결 유력…시장 시선은 ‘금리 경로’와 연준 내부 결속으로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사실상 확실시되며 시장의 시선이 향후 금리 경로로 이동했다.달러 약세와 주요국 국채 금리 상승 속에 글로벌 금융시장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1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이 사실상 확실시되며 시장의 시선이 향후 금리 경로로 이동했다.달러 약세와 주요국 국채 금리 상승 속에 글로벌 금융시장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 남성이 비트코인을 이용해 중국 마약 공급업자에게 대금을 송금하고 펜타닐 등 합성 마약을 유통한 혐의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당국은 다크웹 기반 마약 거래에 대한 국제 공조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美 법무부, 파월 의장 수사 착수… 단순 스캔들 넘어선 '통화 정책 대전환' 예고 - "트럼프의 목표는 약달러와 금리 인하"… 스마트 머니, '디베이스먼트(Debasement)' 헤징 주목 - 단기 충격은 매수 기회… 2026년 유동성 장세를 읽는 '매크로 안목' 필수
2026년 다보스는 국가·월가가 결합한 ‘통제형 국가 자본주의’의 시대를 알렸고, 투자자는 국가가 밀어주는 산업과 국가를 헤지하는 자산을 함께 쥐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의 중국과의 무역협정 추진에 대해 전면 보복 관세를 경고하며 미·중 사이에서 캐나다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인도 정부가 자금세탁 방지 강화를 위해 모네로(XMR), 지캐시(ZEC), 대시(DASH)의 거래·입출금을 전면 금지했다. 금융정보분석원 지시에 따른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 규제 기조가 더욱 강화됐다는 신호다.
전 캐나다 올림픽 스노보드 선수 라이언 웨딩이 가상자산을 이용해 1조 원대 마약 자금을 세탁한 혐의로 FBI에 체포됐다. 그는 시날로아 카르텔과 연계된 국제 마약 밀매 조직의 핵심 인물로 지목됐다.
은 가격이 처음으로 온스당 100달러를 넘어서며 귀금속 전반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 집권 후 지정학적 불안이 커지며 금·은 등 안전자산 수요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완화 발언에도 지정학적 긴장 여파로 비트코인($BTC)이 9만 달러 회복에 실패했다. 일부 알트코인은 30% 가까이 급락하며 시장 불안 심리가 확대됐다.
러시아 발행 스테이블코인 A7A5가 제재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누적 거래규모가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각국 당국은 관련 플랫폼과 지갑을 차단하며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