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엑스 디스커버리(STMXF), 애서배스카 지분옵션·116만 달러 조달…탐사 속도전
우라늄엑스가 캐나다 애서배스카 분지 프로젝트 지분 100% 옵션 계약과 함께 약 116만 달러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전했다.<br /> 조달 자금은 우라늄 탐사 확대에 투입되며 인접 탐사 전략으로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가 나온다고 밝혔다.
우라늄엑스가 캐나다 애서배스카 분지 프로젝트 지분 100% 옵션 계약과 함께 약 116만 달러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전했다.<br /> 조달 자금은 우라늄 탐사 확대에 투입되며 인접 탐사 전략으로 기업 가치 상승 기대가 나온다고 밝혔다.
DSC인베스트먼트가 투자사 퓨리오사AI의 HBM 기반 NPU 양산 성공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퓨리오사AI의 사업 확장 기대가 커지면서 투자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NU E 파워는 2025년 결산 감사보고서와 CEO·CFO 인증서 제출이 법정 시한을 넘기게 됐다고 밝히며, 경영진 매매중지명령(MCTO)을 자발적으로 신청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알버타 태양광 포트폴리오와 몽골 다르항 발전 프로젝트를 병행 추진하는 가운데, 블루닷 시스템즈 인수를 철회하고 공시 정상화가 단기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설명했다.
한화시스템이 1분기 시장 기대를 밑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약세다. 방산 본업은 수출과 국내 양산 효과로 견조했지만 미국 필리조선소의 폭설 영향에 따른 일시적 비용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는 평가다.
이란의 철강 슬래브·철판 수출 금지 소식에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포스코홀딩스를 비롯한 국내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AI 반도체 수요 확대 기대를 바탕으로 장중 132만5000원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가를 다시 썼다. 증권가의 투자의견 하향에도 HBM 수요 증가와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가 주가를 밀어올리는 모습이다.
NU E 파워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으로 규정 위반 상태에 놓였지만 북미와 아시아에서 에너지 사업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 초기 단계 프로젝트와 자금 조달 불확실성이 투자자 신뢰의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고 전했다.
코오롱인더가 글로벌 PPO 공급업체 사빅의 PPE 수지 공장 가동 중단 소식에 반사이익 기대가 부각되며 장중 14%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피터 쉬프가 세일러의 비트코인 100만달러 전망을 반박하며 6만달러 이하 하락 가능성을 제기했다.<br /> 스트레티지의 대규모 매집 속 기관 수요가 가격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지목된다.
LG이노텍이 1분기 호실적과 반도체 기판 사업 재평가 기대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증권가는 광학솔루션의 계절성 완화와 FC-BGA, SiP 등 고부가 기판 확대를 주가 상승 배경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