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글과컴퓨터, 권고사직·인력 재배치 논란에 약세
한글과컴퓨터가 장 초반 강보합권 움직임을 보이다 권고사직 및 인력 재배치 이슈가 부각되며 약세로 돌아섰다.
한글과컴퓨터가 장 초반 강보합권 움직임을 보이다 권고사직 및 인력 재배치 이슈가 부각되며 약세로 돌아섰다.
엔젠바이오가 3대 1 무상감자와 224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함께 추진한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재무구조 개선 목적의 감자에도 뒤이은 신주 발행으로 기존 주주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가 6,700선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상승세가 지속되며 기관투자자의 순매수가 힘을 보탰다.
에스티팜이 1분기 영업이익 급증에 따른 증권가 호평 속에 장중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한 뒤 반등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가 1분기 실적 부진에도 자본비율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SK텔레콤이 AI 인프라 기대와 통신업종 비중확대 의견에도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RAN과 5G SA 도입 기대는 유효하지만, 글로벌 통신장비 업황 둔화 우려가 투자심리를 제약한 것으로 풀이된다.
스트레티지가 비트코인 가격 반등으로 평가이익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3273BTC를 추가 매수했다.<br /> 기업 매집 둔화 흐름 속에서도 자금 조달을 통한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한화오션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중 강세 흐름을 보였다. 고선가 물량 매출 확대와 생산성 개선으로 상선 부문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LG전자가 엔비디아와의 피지컬AI 협력 확대 기대감에 장중 8%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로열 캐리비안은 마이어 투르쿠에 ‘아이콘’급 크루즈선 2척을 추가 발주해 2029년 ‘아이콘 6’, 2030년 ‘아이콘 7’ 인도를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대형 선박 슬롯을 선점해 장기 건조 체제를 강화하는 한편, ‘아이콘 7’은 금융 조달 등 계약 조건 이행이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