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루카 테라퓨틱스, 건선 치료 후보 ‘ORKA-001’ 16주차 임상 데이터 27일 공개
오루카 테라퓨틱스가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치료 후보 ‘ORKA-001’의 16주차 임상(2상a) 결과를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br /> 시장에서는 병변 개선 정도와 안전성, 반응 지속성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
오루카 테라퓨틱스가 중등도~중증 판상 건선 치료 후보 ‘ORKA-001’의 16주차 임상(2상a) 결과를 2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br /> 시장에서는 병변 개선 정도와 안전성, 반응 지속성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분기점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역대 최대 수주 기대와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장중 400만원선을 넘어서며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오루카 테라퓨틱스(ORKA)는 건선·화농성 한선염 항체 치료제 ORKA-001·002의 임상 진전과 데이터 공개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br /> 투약 간격 확대 가능성 입증과 자금 조달·경영진 변화 등 재무 체력이 향후 기업가치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지주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증권가의 잇단 매수 의견에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자본비율 개선은 긍정적이지만, 시장 기대를 밑돈 순이익과 일회성 비용이 단기 투자심리를 눌렀다는 해석이 나온다.
현대모비스가 1분기 실적 발표 후 강세다. A/S 부문의 견고한 수익성이 전사 실적을 떠받친 데다 5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주가를 밀어올리는 모습이다.
두산이 장중 161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다시 썼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두산로보틱스의 기업가치 상승, 증권가 목표주가 상향, 자체 사업 실적 개선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선·전력기기주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북미 전력망 교체 수요 기대를 타고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KBI메탈은 장중 19%대 상승했고, 대원전선·LS·일진전기·가온전선 등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국 증시 시가총액이 6천조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주도의 대형주 상승과 코스닥의 강세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엘렉트로스(ELEK)가 미국 내 리튬 정제업체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하며 리튬 공급망 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초기 월 1~2개 컨테이너 출하에서 파트너십 성과에 따라 월 5~7개로 확대한다는 계획이지만 계약 세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기대와 주주환원 확대 방침에 힘입어 9%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