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80% 넘는 매출 비중 전망…AMD, 데이터센터가 성장 견인
올해 3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85억4600만달러(약 11조4900억원)로 전체의 63.9%를 차지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7% 늘었고, AMD는 서버 CPU 수요와 MI450 출시를 증가 배경으로 꼽았다.
올해 3분기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85억4600만달러(약 11조4900억원)로 전체의 63.9%를 차지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97% 늘었고, AMD는 서버 CPU 수요와 MI450 출시를 증가 배경으로 꼽았다.
닛케이225 지수는 4일 장중 6만1855.03을 기록해 개장가보다 1118.13포인트 낮았다.
코어위브가 미국 증시 정규장에서 7.16% 올랐다. 나스닥과 S&P500은 상승했지만 다우존스지수는 하락했다.
모닝스타 와이드 모트 포커스 지수의 3분기 총수익률은 1.77%로 기준지수의 1.69%를 웃돌았지만, 9월에는 기준지수보다 6.99%포인트 낮았다.
짐 크레이머는 AMD와 아리스타네트웍스의 실적, 오라클 주가 상승을 기술주 흐름의 사례로 들었다.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와 이란 전쟁은 회복 위험으로 꼽았다.
AMD의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5% 늘었다. 주가는 한국시간 4일 오전 7시34분 시간외 거래에서 6.9% 상승했다.
에이엠디는 3분기 매출 134억달러와 GAAP 매출총이익률 54%를 기록했다. 4분기 매출은 약 170억달러, 비GAAP 매출총이익률은 약 55%로 전망했다.
네오클라우드 관련주로 분류된 6개 종목이 모두 11% 넘게 올랐다. 나스닥은 상승했지만 다우는 하락했다.
아리스타네트웍스의 3분기 매출은 36억6000만달러(약 4조9190억원)였다. 회사는 4분기 매출을 39억~40억달러(약 5조2416억~5조3760억원)로 예상했다.
세콴스 커뮤니케이션스의 3분기 매출은 909만달러(약 122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182.8% 증가했지만, 분기 순손실은 147만8000달러(약 20억원)였다. 회사는 남은 비트코인 314개를 매각해 재무전략을 종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