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스위스, 미카 승인으로 유럽 기관시장 확대
비트코인스위스가 리히텐슈타인에서 미카 기준 암호자산서비스제공자 승인을 받았다. 북유럽에서는 성인 250만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코인스위스가 리히텐슈타인에서 미카 기준 암호자산서비스제공자 승인을 받았다. 북유럽에서는 성인 250만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한 것으로 조사됐다.
디나로가 슬로베니아 기업 중 처음으로 유럽연합 미카 전자화폐토큰 발행사 명단에 올랐다. 미카 등록 CASP도 325곳으로 늘었다.
하이퍼리퀴드가 미국에서 영구선물 사업을 운영하기 위한 규제 준수 방안을 살피고 있다. 적용 규제와 구체적인 사업 구조는 공개되지 않았다.
스위스 정부가 크레디트스위스 붕괴 이후 마련한 은행법·유동성조례 개정안의 협의에 들어갔다. 정부안대로 해외 자회사 자본 규율을 강화하면 UBS의 추가 보통주자본 부담은 약 200억 달러로 추산된다.
미국 규제당국이 가상자산을 5개 범주로 나눈 행정 해석을 시행했다. 클래리티 법안은 하원과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했지만 상원 본회의 절차가 남아 있다.
MEXC가 네덜란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현물·파생상품 이용자의 크라켄 이전을 지원한다. 유럽연합의 미카 인가 여부가 거래소 이용 가능성을 가르는 사례다.
주가 1000원 미만이나 시가총액 기준 미달 상태가 30거래일간 이어진 상장사 36곳이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신규 지정은 30개, 기존 관리종목에 지정 사유가 추가된 종목은 6개다.
바이낸스와 레닷페이가 싱가포르 소송 종료 여부를 두고 엇갈린 입장을 내놨다. 양측은 홍콩에서 4억728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분쟁도 벌이고 있다.
중국인민은행이 1분기 약 2조위안의 중장기 자금을 순공급하면서도 대형 부양보다 구조적 지원과 유동성 미세조정에 초점을 맞췄다.
법원행정처가 가족관계증명서의 금융권 스크래핑 차단을 한시적으로 미뤄 금융소비자의 불편을 줄이기로 결정했다. 관련 기관은 대체 수단을 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