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톤코인 투자로 '골든 비자' 발급 루머 공식 부인…TON 6.6% 급락
UAE 당국이 톤코인 투자로 장기 거주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소문을 전면 부인하며 TON 가격이 하루 만에 6.6% 하락했다. VARA는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업자와만 거래할 것을 경고했다.
UAE 당국이 톤코인 투자로 장기 거주 비자를 받을 수 있다는 소문을 전면 부인하며 TON 가격이 하루 만에 6.6% 하락했다. VARA는 공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사업자와만 거래할 것을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 통과와 미·중 무역 관세 이슈가 크립토 시장의 단기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된다. 시장은 미국 경제지표와 연준 회의록, 국채 발행 일정에 주목하고 있다.
러시아가 암호화폐 채굴 장비 등록제를 시행하며 미등록 채굴자에 대한 과세와 단속을 본격화했다. 채굴 산업을 제도화해 세수 확보 및 전력 규제를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브릭스 참여국을 겨냥해 10% 추가 관세를 예고하며 미·브릭스 간 통상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이번 조치는 대선을 앞두고 반미 연대에 대한 견제 성격도 포함돼 있다.
러시아 에너지부가 불법 채굴 단속과 세수 증대를 위해 전국 암호화폐 채굴 장비 등록부를 구축하고 있지만 효과성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바이비트가 인도의 새로운 규제 준수를 위해 7월 7일부터 모든 암호화폐 서비스에 18% GST를 부과하고 카드와 거래 봇 등 여러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ECB 라가르드 총재가 스테이블코인 채택이 통화정책 수행 능력을 약화시키고 화폐의 민영화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을 화폐로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톤코인($TON)이 UAE 황금비자 관련 허위 정보로 일시 급등했으나, 현지 당국의 부인 이후 급락세를 보였다. 규제와 제도 연계를 내세운 마케팅 전략이 투자자 혼란을 초래했다.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확대와 글로벌 규제 변화에 대응해 블록체인 정례회의를 개최하며 민관 협력에 나선다. 류창보 협회장과 최선미 연구원이 디지털 자산 미래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한국은행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대해 정부·기관의 만장일치 승인을 조건으로 제안했다. 통화 안정성과 중앙은행 권한 보호가 주요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