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민간업체 사이버 작전 승인제…지안카를로 “적절”
미국 백악관은 심사를 통과한 민간업체가 정부 감독 아래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을 상대로 작전에 참여하도록 했다. 크리스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은 정부가 작전을 통제하는 방침을 두고 “당분간은 대체로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미국 백악관은 심사를 통과한 민간업체가 정부 감독 아래 해외 사이버 범죄조직을 상대로 작전에 참여하도록 했다. 크리스 지안카를로 전 CFTC 위원장은 정부가 작전을 통제하는 방침을 두고 “당분간은 대체로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카메론·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2025~2026년 미국 선거 주기에 개인 명의로 약 2600만달러(약 344억원)를 기부했다. 기부금 대부분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정치활동위원회 MAGA Inc.로 향했다.
스티브 배넌은 룰라 대통령의 재선 뒤 미국에 브라질과 외교·무역 관계를 끊으라고 촉구했다. 룰라 대통령은 결선투표에서 51.79%를 얻었다.
미국 법무부와 FBI가 Virtualine의 주 도메인 ‘virtualine.net’을 압수했다. 법무부는 이 업체가 비트코인으로 이용료를 받고 일부 자금의 출처를 숨기기 위해 세탁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성인 대상 10월 조사에서 민주당이 경제를 더 잘 다룰 정당으로 꼽혔다. 생활비 신뢰도에서도 민주당은 38%로 공화당을 앞섰다.
알래스카주 선거 당국이 상원의원 선거 결과 인증 중단을 요구한 미 법무부 소송의 기각을 신청했다. 두 후보의 이름이 비슷해 유권자가 혼동할 수 있다는 주장에 투표용지에서 후보를 구분했다고 반박했다.
칼시가 18~20세 이용자의 월 예치금을 2500달러(약 331만원)로 제한하고 일부 신규 이용자에게 집중 거래 알림을 보내기로 했다.
마이크 존슨 미국 하원의장은 중간선거 뒤 헌법에 따른 평화적 권력 이양을 하겠다고 밝혔다. 공화당이 하원 다수당을 지킬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거 부정 신고로 관련자가 체포되고 유죄 판결을 받으면 신고자에게 100만달러(약 13억2500만원)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과거 선거와 11월 3일 중간선거를 대상으로 제시했다.
세금 분야 전문가 설문 응답자 105명 중 73명이 캘리포니아주 억만장자세 발의안 40에 반대했다.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PPIC)의 2026년 9월 조사에서는 유권자 52%가 발의안에 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