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청산 3억2700만달러…숏 2억5000만달러로 롱의 3.2배
마스비트는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청산 3억2700만달러 가운데 숏 포지션이 2억5000만달러, 롱 포지션이 7779만3500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마스비트는 지난 24시간 가상자산 청산 3억2700만달러 가운데 숏 포지션이 2억5000만달러, 롱 포지션이 7779만3500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리플(XRP) 시가총액이 24시간 새 약 41억달러 늘었고 파생상품 거래량과 미결제약정도 함께 증가했다. 핀볼드는 이를 '숏 스퀴즈'로 분석했지만, 41억달러는 순유입이 아니라 시가총액 변화 수치다.
구글·애플·마이크로소프트가 20일까지 이무드라 인증서 8건을 막았지만, 서틱은 브라우저 밖에서 쓰는 가상자산 소프트웨어는 같은 보호를 받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1일 미국 증시에서 샌디스크가 장 초반 3.5% 상승 뒤 0.6% 하락으로 돌아섰다. 마이크론과 하이닉스는 오름세를 유지했지만 상승폭이 2% 아래로 줄었다.
러시아가 2027년 7월 1일부터 개인의 P2P 디지털자산 거래를 면허 중개업체나 등록 거래소로 제한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비적격 투자자는 중개업체별 연간 매수액이 30만루블로 묶인다.
바이비트가 AXIS를 USDT로 거래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을 상장했다고 포어사이트뉴스가 전했다.
월드코인이 토큰포스트 PRO 관심지수 선두에 오른 가운데 온도의 국내 거래 비중은 글로벌의 29.8배였다. 에테나는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위권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이 가장 컸다.
- 퍼블릭 민팅 1시간 만에 완판, 잔여 물량도 시작과 동시에 전량 소진 - 거래 대금 5%·신규 등록 비용 전액 소각… 누적 600만 VERY 이상 소각되며 토크노믹스 강화 - 이용자가 직접 만든 ‘첫 커뮤니티 컬렉션’ 마켓 등재 앞둬… 생태계 확장 본격화
글로벌 조회수 순위에서는 PPOLY가 선두를 차지했고 BTC도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한국은 PEARL이 1위에 올랐으며 한국에서만 순위에 오른 종목이 8개로 집계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소폭 하락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함께 낮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