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82,686달러, 이더리움 2,438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모두 24시간 기준 상승했다. 비트코인 점유율은 축소되고 이더리움 점유율은 높아졌고, 파생상품 거래량은 늘어 단기 매매 수요도 함께 확대됐다.
스트라이브가 약 3억3000만달러를 들여 비트코인 4000개 넘게 추가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비트마인은 ‘5% ETH’ 목표까지 0.1%포인트를 남겨뒀다고 전해졌다.
솔라나(SOL)의 알펜글로(Alpenglow) 업그레이드가 21일 메인넷 에폭 1064에서 활성화될 예정이다.
국내 증시가 종가 기준 3% 넘게 오르고 삼성전자가 5.67% 상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이 AI 금융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데이터센터가 지역사회에 '배당'을 지급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억1102만달러(약 2800억6162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2.54%를 차지해 2.6배 많았다.
인도 인증기관 eMudhra의 개인키 생성 과정에서 취약점이 드러나 글로벌 브라우저들이 해당 기관 인증서에 대한 신뢰를 차단했다.
코머츠방크는 연준과 ECB 회의를 앞두고 달러의 단기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12월 연준 금리 인상은 시장에 이미 반영됐지만 그 이후 추가 긴축은 예상하지 않는다는 입장이다.
Cryptopolitan은 솔라나의 토큰화 주식 보유자가 로빈후드 체인을 앞섰다고 전했다. 다만 집계 기준일과 보유자 정의는 확인되지 않았다.
로빈후드 체인 기반 거래소 페이블스의 FABLES 시가총액이 상장 후 최고치 1867만달러에서 756만달러로 내려앉았다. 포인트 수령과 PROLOGUE 교환은 상장과 같은 날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