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 플로우] 아비트럼 순유입 1억4900만 달러 1위...하이퍼리퀴드는 1억9200만 달러 순유출
아비트럼이 1억49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베이스와 솔라나가 뒤를 이었다. 하이퍼리퀴드는 1억9200만 달러 순유출로 자금 이탈이 가장 컸고 이더리움도 순유출을 기록했다.
아비트럼이 1억4900만 달러 순유입으로 선두를 차지했고 베이스와 솔라나가 뒤를 이었다. 하이퍼리퀴드는 1억9200만 달러 순유출로 자금 이탈이 가장 컸고 이더리움도 순유출을 기록했다.
크립토브리핑은 S&P500 상위 15개 종목의 비중이 46.7%라고 20일 보도했다. 소수 대형주에 비중이 몰린 구조가 지수 변동성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GMGN 집계 기준 주요 밈 시장의 24시간 핵심 거래량이 2억7200만달러로 전일보다 20.2% 늘었다. 솔라나는 비중 58.7%, 증가율 32.8%로 가장 높았다.
톰 리가 이끄는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5만9728개를 추가 스테이킹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누적 스테이킹 규모는 523만개로 집계됐다.
스트라이브는 신규 영구우선주 새츠 발행 규모를 7억 달러로 확대했으며, 비트코인 매입을 늘리는 동시에 18개월치 배당 준비금을 달러 현금으로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에서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 6곳의 모바일 접근을 막는 명령이 내려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명령은 애플과 구글에도 효력이 미친다.
영국 통계청(ONS)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수요일 오후 3시(한국시간)에 발표한다. 영란은행의 금리 경로를 가늠할 지표로 시장의 시선이 모인다.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를 넘고 디파이 섹터는 24시간 동안 4.38% 올랐다. 컨벡스파이낸스와 컴파운드는 각각 22.23%, 21.82% 상승했다.
스트라이브가 연 15% 고정배당 우선주 SATS의 공모 규모를 6억 3,000만 달러로 확대했다.<br /> 비트플래닛은 배당 지속 가능성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보다 실제 현금 조달 능력에 달려 있으며, 배당 재원과 지급 순위를 살펴야 한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계좌 추진자인 브래드 거스트너 알티미터 캐피털 CEO가 적용 연령을 18세 미만에서 40세 미만으로 넓히려 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는 2027년 말까지 민간 기부금이 누적 1000억 달러(약 132.8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