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코인 과세, 유예 후 재설계하라"…5만3809명 청원 이끈 '불개미' 조상혁
"세금 안 내겠다는 게 아니다"…2027년 과세 앞두고 2년 추가 유예 촉구
토큰포스트 인터뷰 섹션은 글로벌 블록체인·AI 산업을 선도하는 인물과 기업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콘텐츠 코너입니다. 단순한 Q&A를 넘어 산업의 흐름과 철학, 혁신의 본질을 탐구하는 저널리즘형 대담 시리즈로 구성됩니다.
"세금 안 내겠다는 게 아니다"…2027년 과세 앞두고 2년 추가 유예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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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에서 20년, 그리고 디오뱅크로 — 마이클 바투에프 위파이 글로벌 결제 총괄
- 디지털애셋 공동창업자·CEO, 도쿄서 토큰포스트와 단독 인터뷰 - “한국, 기술 친화성과 규제 주권을 함께 갖춘 핵심 시장…새 대형 기관과 협력 발표 임박”
- 소타 와타나베 스타테일그룹 CEO, WebX 2026 현장서 토큰포스트와 인터뷰 - “블록체인은 금융의 백엔드 혁명…이용자는 토큰화된 줄도 모르고 쓰게 될 것” - SBI·DigiFT와 JPYSC 기반 토큰증권 실증 추진…“엔화 스테이블코인이 마지막 퍼즐”
코이카 ODA 사업 선정, 디지털 학생증·AI 슈퍼월렛·원화 스테이블코인까지…기획자 출신 창업자가 그리는 현실형 Web3
세이 개발재단의 잭 립스톤 사업개발 디렉터와 코디 개리슨 인큐베이션 디렉터는 “세이는 월가의 고성능 트레이딩 인프라를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재현한 정산 레이어”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세이가 EVM 완전 호환성과 초저지연 성능을 결합해 RWA·결제·AI 등 실사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뉴욕 본사 중심으로 빌더와 동행하며 생태계를 키워가고 있다고 밝혔다.
헤데라 재단 산하 HBAR Inc의 Gregg Bell CBO는 “헤데라는 개인 개발자부터 포춘500 기업까지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갖췄다”며 2025년 핵심 목표를 사용자 획득과 기관 채택으로 제시했다. 그는 고정 수수료 모델과 글로벌 거버넌스, 자산 복구 장치로 신뢰 기반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AI·토큰화·엔터프라이즈 수요가 결합하는 시대에 헤데라가 “대규모 트랜잭션의 레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 1세대 블록체인 '아이콘'을 이끈 Min Kim, '온체인 예탁결제원' 소닥스로 전환…"레이어1은 내려놓고, 우리가 제일 잘하는 크로스 네트워크 디파이(Cross-network DeFi) 에 다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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