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토큰화만으로는 부족하다…금융의 미래는 ‘코디네이션’에 있다”
토머스 조 캔톤재단 APAC 성장총괄 “한국, 온체인 금융 현실화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
토큰포스트 인터뷰 섹션은 글로벌 블록체인·AI 산업을 선도하는 인물과 기업을 심층적으로 조명하는 콘텐츠 코너입니다. 단순한 Q&A를 넘어 산업의 흐름과 철학, 혁신의 본질을 탐구하는 저널리즘형 대담 시리즈로 구성됩니다.
토머스 조 캔톤재단 APAC 성장총괄 “한국, 온체인 금융 현실화 가장 빠른 시장 중 하나”
이상윤 한국금거래소디지털에셋 대표 "금은 보관하는 자산이 아니라 블록체인 위에서 작동하는 자산이어야 한다"
"체인만 보지 마세요. 발행부터 유통까지 end-to-end 풀스택이 카이아입니다"
"마루는 이 시장의 촉매제를 자처하는 겁니다"
블랙록 20년 디지털 자산 전략가, "기관 신호는 역사상 가장 강력, 지금이 빌드 타임"
크립토 리터러시·스테이블코인·X402·비트코인 보유 전략까지 — 토큰포스트 단독
두나무·미래에셋을 거친 18년 차 퀀트가 창업으로 찾은 것 — 알케미랩 김한샘 대표는 말한다, "시장이 무서울수록 기회다."
글로벌 IB 출신 20년 경력, 클레이튼·레이어제로 거친 크립토 베테랑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에 베팅한 이유
비트코인 적립식 투자 솔루션 비트세이빙 — 이장우 대표·강승구 부대표
진현수 디센트 법률사무소 변호사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을 두고 “규제가 과도하다는 인식과 달리, 실제로는 자율성이 높은 편”이라며 “대기업과 기관이 본격 진입하기 전인 지금이 신규 사업자에게는 중요한 기회의 구간”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