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토큰포스트 칼럼] 바이브 코딩 이후, 에이전트 경제는 어디로 가나
댓글 아이콘 7
좋아요 아이콘 7
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AI가 소프트웨어를 파는 단계를 넘어 인간의 일을 통째로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기존 SaaS 경제가 무너지고 ‘비인간 경제’가 현실로 진입하고 있다.

 [토큰포스트 칼럼] 바이브 코딩 이후, 에이전트 경제는 어디로 가나

AI 산업의 무게중심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하드웨어 기업들은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지만, 소프트웨어 시장은 정반대다. 최근 몇 주 사이, 글로벌 SaaS 기업들의 시가총액 수백조 원이 증발했다. 단순한 주가 조정이 아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의 역할 자체가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그 변곡점을 만든 키워드가 바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다.

“기능을 사는 시대는 끝났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댓글

댓글

7

추천

7

스크랩

스크랩

댓글 7

0/1000

1mini

2026.02.08 11:27:20

ㄱ ㅅ ㅇ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위당당

2026.02.07 09:17:12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또리

2026.02.07 08:47:29

탁월한 분석이에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또리

2026.02.07 08:47:29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사계절

2026.02.06 11:27:19

좋은기사 감사해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디스나

2026.02.06 10:37:25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jbom

2026.02.06 10:15:48

AI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기능별로 쓰는 시대가 끝나간다는 설명이 이해가 잘 됐어요.
앞으로는 프로그램을 고르는 게 아니라, 일을 맡길 AI를 고르는 세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
함께 읽으면 좋은 리포트

금융당국, 가상자산 '시장조성자' 제도 전격 도입... 시장 왜곡 해소 기대

취소 지금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