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가 기업의 수입품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허용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이란 중앙은행과 산업부 간 합의에 따른 것이다. 29일 당국은 이같은 소식을 전하며 암호화폐를 이용한 수입대금 첫 결제가 이미 이달 초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더블록은 "이란의 이번 조치는 서방 국가의 제재를 우회하는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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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기업 수입품 결제에 암호화폐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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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가
2022.08.30 09:58:46
감사합니다
chEOSign
2022.08.30 09:53:22
빠른뉴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