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슈퍼엔지니어’ 뜬다… 콜랩, 7,200만 달러 투자 유치
설계 자동화 플랫폼 콜랩이 시리즈C 투자에서 7,200만 달러를 유치하며 AI 기반 엔지니어링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성형 AI 에이전트 '오토리뷰'를 앞세워 숙련 기술자의 노하우를 대체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설계 자동화 플랫폼 콜랩이 시리즈C 투자에서 7,200만 달러를 유치하며 AI 기반 엔지니어링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성형 AI 에이전트 '오토리뷰'를 앞세워 숙련 기술자의 노하우를 대체하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충북 지역 6개 공공기관, 9개 대학과 손잡고 AI·디지털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역 기술 기반 강화와 인재 양성에 초점이 맞춰졌다.
엔비디아, 코어위브 등 AI 관련 기술주가 조정받으며 나스닥이 하락했고, 부진한 고용지표도 증시에 부담을 줬다.
AI 수요 급증에 따른 전력난 해결을 위해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가 연료전지 기반 분산형 전력공급 체계를 추진한다. 두산퓨얼셀, SK에코플랜트 등과 손잡고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소프트뱅크가 AI 기업 투자 성과에 힘입어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순이익 27조 원을 기록했다. 비전펀드 수익 회복과 오픈AI 투자 평가이익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KS한국고용정보와 중국 잉그마그룹이 합작법인 KS잉그마를 설립하고 의료·뷰티·K-컬처 등 서비스 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을 본격화했다.
대동이 농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조직 개편을 단행하며 디지털 농업 전환을 본격화했다. 글로벌 시장 확장과 기술 중심 체계 구축이 핵심이다.
KT가 한국교원대와 협력해 AI 기반 교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보안 컨설팅까지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교육 현장의 변화와 정부의 디지털 교육 정책에 부응하는 산학협력 사례다.
동영상 플랫폼 럼블이 AI 인프라 기업 노던데이터와 7,670억 원 규모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다. 테더는 럼블~노던데이터에 7,750억 원을 투자하며 자유 중심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테더와 럼블이 약 1조 267억 원 규모로 AI 인프라 기업 노던데이터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블록체인 기업들의 인공지능 분야 진출이 가속화되는 흐름 속에서 나온 대형 거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