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5개사 자본지출 지수 6800…현금흐름 지수 웃돌아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5곳의 자본지출 지수가 잉여현금흐름 지수를 앞섰다. 그래프는 2011년 말 수치를 100으로 지수화해 2026년 6월 말까지의 누적 추이를 보여준다.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 5곳의 자본지출 지수가 잉여현금흐름 지수를 앞섰다. 그래프는 2011년 말 수치를 100으로 지수화해 2026년 6월 말까지의 누적 추이를 보여준다.
앤트로픽이 최근 12개월 매출 10만달러 이상을 기록한 고객이 1만1900곳을 넘었다고 공개했다. 개발자 플랫폼과 자사 앱을 함께 쓰는 비중은 테크크런치 보도로 전했다.
테라울프 주가는 26일 미국 장중 특정 시점에 7% 올랐다. 폴 프레이저 CEO는 고객·전력·계약·자금을 확보한 뒤 대규모 공사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오픈AI 연구원 론은 Codex가 역공학을 일률적으로 금지하지 않으며, 기기 소프트웨어 제거 요청을 막은 일부 사례를 수정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용자 제보에서도 허가된 코드 검토가 중단됐다는 사례가 나왔다.
앤트로픽의 6월 말 현금·시장성 유가증권은 약 1316억달러(약 174조원)로 제시됐다. 약 1조달러는 기존 투자 가격과 완전희석 주식 수를 적용한 계산 추산이다.
앤트로픽이 2분기 영업이익 9억7400만달러를 냈지만 상반기 영업손실은 6억9300만달러였다. 상반기 매출은 162억8600만달러, 순손실은 807억4800만달러로 집계됐다.
폴리곤이 결제 인프라 오픈머니 스택에 AI 에이전트 지출 통제 기능을 적용했다. 지갑은 예산을 넘거나 승인 범위 밖인 결제 요청, 만료된 요청을 거부한다.
앤트로픽(Anthropic)의 IPO 주관사에 뱅크오브아메리카, 도이체방크, 캐나다왕립은행, UBS 등 10개 금융사가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과거 컴퓨팅 파워 수요를 크게 과소평가한 적이 있다고도 밝혔다.
블록비츠는 앤트로픽의 직원 수가 9월 30일 기준 약 5300명이고, 6월 30일까지 상반기 운영비는 169억8000만달러(약 22조4800억원)라고 전했다. 두 수치는 기준 시점이 석 달 어긋난다.
뉴욕의 디지털 위협 탐지 기업 오버워치가 마우로캐피털 주도로 1500만달러(약 198억6000만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비자 벤처스와 캐피털원 벤처스도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