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다날, 과기부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 선정

프로필
강수빈 기자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다날이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 예금토큰 결제 확산과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DanalCI

DanalCI

다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추진하는 '2026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의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금융결제원을 주관기관으로 시중은행 9개, 결제기업(PG) 8개, 대형 수요처 2개 등이 참여하는 민간 컨소시엄 형태로 운영된다.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실증 사업인 '프로젝트 한강' 시스템과 연계해 예금토큰 결제를 민간 영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다날은 본 사업에서 결제기업으로 참여해 예금토큰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구축하고, 다양한 가맹점 환경에서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를 통해 은행권에서 발행한 예금토큰이 실제 상거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결제 시스템을 연계하고, 소비자와 가맹점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별도 결제 환경 구축 없이 기존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다는 취지에 맞게 다년간 축적한 결제 기술 및 서비스 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결제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금토큰이 일상적인 결제수단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민간 결제 생태계 확산에 기여할 방침이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예금토큰이 실제 상거래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전통금융부터 블록체인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결제 운영 노하우 및 기술력을 갖춘 만큼, 소비자와 가맹점 모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결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TokenPost AI 유의사항 TokenPost.ai 기반 언어 모델을 사용하여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문의 주요 내용이 제외되거나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