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온체인] 모더나 토큰 22만달러어치가 줄어...후디 지갑 2만9790개 증가
로빈후드 체인에서 모더나(MRNA) 토큰 22만달러어치가 줄었다. 토큰화 주식 중 앱러빈(APP)이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후디(HOODIE)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로빈후드 체인에서 모더나(MRNA) 토큰 22만달러어치가 줄었다. 토큰화 주식 중 앱러빈(APP)이 보유 지갑 증가를, 코인 중 후디(HOODIE)가 보유 지갑 증가를 보였다.
10월 27일 낮 12시 42분 기준 로빈후드 체인 블록스카우트에 따르면 모더나(MRNA) 토큰은 22만달러어치가 줄어 얹혀 있던 물량의 35.0%만큼 줄었다. 24시간 거래대금은 97만달러로 전일의 4.5배였고, 값은 2.3% 올랐다.
앱러빈 보유 지갑 568개 늘어…엔비디아도 469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종목은 앱러빈(APP)이다. 하루 새 568개 늘어 678개가 됐다. 엔비디아(NVDA) 469개, SPDR 금 현물 ETF(GLD) 155개, 블룸에너지(BE) 103개, 샌디스크(SNDK) 92개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대로 마이크로소프트(MSFT) 71개, 아마존(AMZN) 64개, 인베스코 QQQ(QQQ) 63개가 줄었다.
발행 주식 수는 아마존(AMZN)에서 31만달러어치가 새로 찍혀 얹혀 있던 물량의 9.4%만큼 늘었다. 루멘텀(LITE)에서는 18만달러어치가 줄었다. 마이크론(MU) -35.5%, 모더나(MRNA) -35.0%도 움직였다. 눈에 띄게 움직인 종목을 모두 더하면 새로 찍힌 것이 170만달러, 줄어든 것이 375만달러다.
온체인 값이 정규장 종가보다 가장 많이 높았던 종목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로 290.9% 차이였다. T1 에너지(TE) 9.0%, 콜스(KSS) 4.6%가 뒤를 이었다. 반대쪽에서는 인베스코 S&P 500 모멘텀 ETF(SPMO) 6.3%, 에버퓨어(P) 5.3%가 낮았다.
한국 기업으로는 SK하이닉스(SKYHY)가 올라와 있다. 온체인 값은 146.1달러로 정규장 종가보다 2.5% 높다.
후디 보유 지갑 2만9790개 늘어…빅 티티 코인도 1461개

보유 지갑이 가장 많이 늘어난 코인은 후디(HOODIE)이다. 하루 새 2만9790개 늘었다. 빅 티티 코인(BTC) 1461개, 파밍 시즌(SEASON) 1050개, 래핑 이더(WETH) 745개가 뒤를 이었다. 줄어든 쪽은 페더(🪶) 175개, 루트마치(LM) 109개였다.
거래대금은 래핑 이더(WETH)가 2억5204만달러로 가장 많았다. 리틀 존(JOHN) 1억6750만달러, 폰스(PONS) 2063만달러, 빅 티티 코인(BTC) 2051만달러 순이다. 전일보다 가장 크게 늘어난 쪽은 다윈(DARWIN)으로, 전일의 2.2배가 오갔다. 손바뀜이 가장 빨랐던 것은 리틀 존(JOHN)으로, 담긴 돈의 9.7배가 하루에 오갔다.
전일 집계와 견주면 하모닉 에이전트(HARMONIC) +116.4%, 보로 마켓츠(BORRO) +63.4%, 라에토(RAETO) +59.9%가 올랐고, 파밍 시즌(SEASON) -48.2%, 에이전트 웜홀(WORM) -43.8%, 신조(INJOH) -32.3%는 내렸다.
한편, 이날 파밍 시즌(SEASON)은 값이 48.2% 내렸는데 보유 지갑은 13.0% 늘었다. 엔비디아(NVDA)는 보유 지갑이 469개 늘어난 가운데 발행량은 99만달러어치 줄었다. 아마존(AMZN)은 값이 거의 그대로인데 거래만 전일의 5.3배로 늘었다.

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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