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 다음 주 초 테스트넷 출시일 정한다…개발망 운영 순조
플롭랩스 개발망은 순조롭게 운영 중이며 팀은 프로토콜 일부를 조정하고 있다. 아서 헤이즈는 다음 주 초 테스트넷 출시일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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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롭랩스 테스트넷 출시일 결정이 다음 주 초 이뤄질 예정이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5일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플롭랩스(Flop Labs) 최고경영자(CEO)가 X에서 개발망이 잘 운영되고 있으며, 다음 주 초 테스트넷 출시일을 정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헤이즈는 팀이 프로토콜 일부를 조정·최적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용자에게는 에이전트를 이용해 옐로우페이퍼의 깃 저장소 변경 사항을 살펴보라고 권했다.
개발망은 기능을 개발하고 점검하는 환경이고, 테스트넷은 정식 서비스에 앞서 네트워크를 시험하는 단계다. 이번에 예고된 것은 테스트넷 개시가 아니라 출시일을 정하는 절차다.
헤이즈는 지난달 테스트넷과 에어드랍이 수 주 뒤 시작될 것이라고 예고했지만 구체적인 시작일은 밝히지 않았다. 당시 테스트넷과 에어드랍 일정을 예고한 내용은 이번 발언에서 출시일 결정 시점을 다음 주 초로 구체화했다.
플롭은 AI 에이전트가 연산 자원을 이용할 때 비용을 정산하는 결제망 구상이다. 헤이즈는 앞서 연산 작업을 기준으로 결제하는 단위로 FLOP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준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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