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셰어스, 톤코인($TON) 스테이킹 ETP 출시…스위스 SIX 상장
코인셰어스가 텔레그램 연동 블록체인 톤코인($TON) 기반 스테이킹 ETP를 출시하고 스위스 SIX거래소에 상장했다. 연 2% 수익률과 수수료 0%로 투자자 유입을 노린다.
코인셰어스가 텔레그램 연동 블록체인 톤코인($TON) 기반 스테이킹 ETP를 출시하고 스위스 SIX거래소에 상장했다. 연 2% 수익률과 수수료 0%로 투자자 유입을 노린다.
코인베이스가 유동성 강화를 이유로 주요 알트코인 거래쌍 6종의 상장 폐지를 예고했다. 해당 자산은 USD 기반 거래쌍을 통해선 거래 유지가 가능하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BDACS가 서클의 아크 블록체인에서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KRW1'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결제 확장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평가된다.
리플 CTO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정부 통제가 아닌 자유 확장의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공공 금융 인프라 제공이 민간 금융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스테이블코인은 결제·송금·디파이(DeFi) 등 온체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으며, 제도권 금융과의 연결이 빠르게 강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블록핀(BlockFin)은 지원 스테이블코인 범위를 확대하고 담보 옵션 구조를 강화하는 등 플랫폼 인프라 재정비에 나섰다.
알레아 리서치는 GOAT 네트워크가 탈중앙화된 zkRollup 기반 구조로 비트코인의 수익화 가능성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디앱 사용 기반 보상, yBTC 경제모델, 브릿지 없는 유동성 등 기술·경제적 차별성에 주목했다.
JPMorgan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담보로 한 달러 대출 상품을 준비 중이라고 멕시벤처스가 밝혔다. 이는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 통합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비트코인은 11만 달러 초반대에서 조정받는 가운데 기관 자금의 ETF 유입세가 지속되고, 한은의 스테이블코인 경고와 개인 투자자들의 저점 매수 심리가 엇갈리며 시장은 12만 달러 돌파를 앞둔 분수령에 서 있다.
400만 이용자를 보유한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 충전돼지(Piggycell)가 웹3 시장에서도 흥행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DappBay DePIN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0월 28일 첫 리스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29일에는 OKX Perp 상장까지 달성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APEC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블록체인과 스테이블코인의 가능성을 강조했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신뢰를 재정의하며, 스테이블코인이 전통 금융과 디지털 자산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나무의 글로벌 성장을 위한 기와체인, 기와월렛, 베리파이바스프, 업비트 커스터디 등 주요 기술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