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 나스닥 상장 추진…기업가치 1조7천억 원
토큰 증권 플랫폼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업가치는 12억 5,000만 달러(약 1조 7,375억 원)로 평가됐다.
토큰 증권 플랫폼 시큐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 기업가치는 12억 5,000만 달러(약 1조 7,375억 원)로 평가됐다.
코인베이스가 피그먼트와 협력을 확대해 기관 고객 대상 PoS 자산 스테이킹 지원을 이더리움에서 솔라나, AVAX 등 다양한 체인으로 확장했다. 스테이킹 자산 규모는 20억 달러를 돌파했다.
웨스턴유니언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USDPT 출시로 암호화폐 결제 시장에 진입한다. 글로벌 전통 금융기관의 참여는 디지털 결제 혁신의 상징적 이정표다.
리플이 히든로드를 인수하며 XRP와 RLUSD 기반의 프라임 브로커리지 확장을 본격화했다. SBI홀딩스 CEO는 이를 디지털 금융의 전환점이라 평가했다.
비트와이즈가 미국 첫 솔라나 ETF를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하며 기관 투자자의 접근성이 향상됐다. 창립자 야코벤코는 이를 FTX 사태 이후 회의론에 대한 상징적 반박으로 응수했다.
바이낸스가 플랫폼 구조 개편의 일환으로 알트코인 18종을 알파 플랫폼에서 상장폐지하며, 일부 종목은 급락세를 보였다. 투자자 보호 및 거래소 품질 유지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리플 주최 '스웰 2025'에 크라켄·블랙록 등 주요 금융기관 인사들이 참여해 XRP 및 디지털 자산 융합 전략을 논의한다. 크라켄 CEO의 발표는 XRP 트레저리와 관련해 전략적 메시지를 담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블랙록이 지원하는 실물자산 토큰화 기업 시큐어리타이즈가 SPAC 합병을 통해 나스닥 상장을 발표했다. 합병 전 기업가치는 12억 5,000만 달러에 달한다.
서클이 독자 블록체인 '아크'의 테스트넷을 공개하고 블랙록, 비자, 골드만삭스 등 대형 기관들과 협력에 나섰다. 아크는 USDC 기반 금융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목표로 전통 금융 온체인화를 지향한다.
XRP 레저가 블록 1억 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최근 EVM 사이드체인과 DynamicNFT 등 기술 확장으로 생태계 진화를 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