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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바벨파이낸스 최대 최권자, DCG 자회사 제네시스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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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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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부족으로 상품 환매 및 출금을 중단한 홍콩 소재 암호화폐 대출 업체 바벨파이낸스의 최대 채권자가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자회사 제네시스 트레이딩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또한 우블록체인은 "앞서 바벨파이낸스가 데리비트에서 대량의 풋옵션(행사가 각각 BTC $30,000·ETH $3,000)을 매도하는 데서 대규모 손실이 발생했다"며 "해당 포지션은 이후 청산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바벨파이낸스가 고객 펀드와의 프랍 트레이딩(고객 예금이 아닌 자기자산이나 차입금으로 채권과 주식, 각종 파생상품 등에 투자하면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행위) 과정에서 8,000 BTC와 56,000 ETH를 이상의 손실을 봤다고 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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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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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낙원가

2022.07.30 20:14:5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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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kae

2022.07.30 00:32:06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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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kae

2022.07.29 21:16:5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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