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송치형 두나무 회장 "크립토윈터 이후 '블록체인 세대' 온다"

프로필
Coinness 기자
댓글 2
좋아요 비화설화 0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22일 부산에서 열린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이하 UDC)' 오프닝 스테이지에서 "현재의 '크립토윈터(Crypto Winter)'가 지나면 '블록체인 세대'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번 크립토윈터가 얼마나 길게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 겨울의 끝은 이제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국면이 될 것이다. SNS나 메신저보다 월렛이 더 익숙하고, 토큰을 통해 본인의 아이덴티티(정체성)를 관리하는 것이 일상인 '블록체인 세대'를 맞이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더리움 머지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면서 확장성 향상을 위한 첫발을 내디뎠고, 완성도 높은 레이어 1, 2 체인들이 하나씩 나오고 있다"며 "늘 발목을 잡던 확장성 이슈가 점차 해소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2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2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낙원가

2022.09.22 16:54:17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조아조아

2022.09.22 15:17:16

토큰을 통해 본인의 정체성을 관리한다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도입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기존의 SNS나 메신저가 없어질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