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美 장관 출신 변호사, '조세회피 의혹' 마이클세일러 소송 맡아

프로필
Coinness 기자
댓글 2
좋아요 비화설화 0

블록웍스가 유진 스칼리아(Eugene Scalia) 전 미국 노동부 장관이 마이클 세일러 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CEO의 세금 관련 소송을 맡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그는 대법원 판사인 안토닌 스칼리아(Antonin Scalia)의 아들로 트럼프 정부 시절 16개월 동안 노동부 장관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후 로펌인 깁슨 던(Gibson Dunn)으로 자리를 옮겼다. 단, 그는 마이클 세일러의 조세회피 의혹 소송을 맡고 있느냐는 질문에 입장을 밝히지는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칼 라신(Karl A. Racine) 미국 컬럼비아특별구 법무장관이 10년 이상 이곳에 거주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DC 소득세를 내지 않은 혐의로 마이클 세일러에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2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2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육촌아지매

2022.10.11 17:38:16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der4827

2022.10.11 17:16:35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