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옐로카드가 보츠나와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아포그룹이 전했다. 아프리카 소재 거래소 중 해당 라이선스를 받은 건 이번이 최초다. 앞서 9월 옐로카드는 폴리체인 캐피털이 주도한 시리즈B 라운드에서 4000만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남아공 거래소 옐로카드, 가상자산 서비스 라이선스 획득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