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명재권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테라·루나 사태' 핵심 인물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 검찰은 신씨 일당이 처음부터 실현 불가능한 가격 고정 알고리즘으로 투자자를 끌어모아 천문학적인 규모의 피해를 냈다고 판단하고 있다. 반면 신씨 측은 검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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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사태' 신현성 이번주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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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명재권 부장판사)는 오는 26일 '테라·루나 사태' 핵심 인물 신현성 전 차이코퍼레이션 대표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한다. 검찰은 신씨 일당이 처음부터 실현 불가능한 가격 고정 알고리즘으로 투자자를 끌어모아 천문학적인 규모의 피해를 냈다고 판단하고 있다. 반면 신씨 측은 검찰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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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jin
2023.05.22 13:54:37
증거 찾기가 어렵지...
가며니
2023.05.22 12:07:07
정보감사합니다
에이치16
2023.05.22 11:40:01
좋은 글 감사합니다
k015
2023.05.22 10:49:12
좋은 글 감사합니다
검은구월단
2023.05.22 10:22:37
감사합니다
낙원가
2023.05.22 10:19:14
정보 감사합니다
대박보스
2023.05.22 10:06:54
안타깝다
토큰부자
2023.05.22 10:02:50
기사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