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홍콩 증권선물위원회가 '2025년 자산 및 자산관리 활동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홍콩의 관리 자산 총액은 전년 대비 20% 증가한 42조2000억홍콩달러(약 5조4000억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순자금 유입은 전년 대비 193% 급증한 2조1000억홍콩달러(약 2650억달러)로, 3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자산관리 및 펀드 자문 부문 관리 자산은 19% 늘어난 31조홍콩달러(약 4조달러), 프라이빗뱅킹 및 개인자산관리 부문은 24% 증가한 12조9000억홍콩달러(약 1조7000억달러)로 집계됐다.
인가 펀드 순자산은 38% 증가한 2조3000억홍콩달러(약 2920억달러)였으며, 자산관리 면허를 보유한 기관 수는 2358곳으로 7%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