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WuBlockchain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의 개인 변호사 알렉스 스피로가 DOGE코인 신탁회사의 이사회 의장직에 오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회사는 최소 2억 달러의 자금을 모아 향후 공개 상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DOGE코인의 공식 단체인 ‘하우스 오브 도지(House of Doge)’로부터 승인도 받은 상태다.
이번 신탁회사 설립은 머스크의 DOGE코인 지지 행보의 연장선으로, 코인 활용도를 높이고 투자 신뢰를 확대하려는 시도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