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최근 X(옛 트위터)를 통해 단기 보유자의 실현 손실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7일 지수 이동 평균(7D-EMA) 기준으로 하루 손실액이 약 4억2,700만 달러에 달해, 2022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공황성 매도세가 강화되고 있으며, 이번 손실 규모는 현재 사이클의 직전 두 주요 저점 이후보다도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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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보유자 손실, 2022년 11월 이후 최대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