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가 피트 리조(Pete Rizzo)는 1월 3일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이틀 연속 상승 마감하며 두 번째 '데일리 그린 캔들(daily green candle)'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상승장에서 흔히 쓰이는 표현으로, 하루 간 시가보다 종가가 높게 마감했음을 의미한다.
리조는 "2026년은 비트코인에게 있어 큰 한 해가 될 것"이라며 강한 상승장을 암시했다. 올해는 비트코인의 네 번째 반감기 이후 첫 해로, 과거에도 반감기 다음 해에 가격 상승이 이어진 전례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