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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미 국채 제치고 외국 정부 보유 최대 자산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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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미 국채 제치고 외국 정부 보유 최대 자산 될 가능성

외신에 따르면, 금값이 급등하고 각국 중앙은행이 금을 적극적으로 매입하면서, 금이 미국 국채를 넘어 외국 정부가 보유한 최대 공식 준비 자산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가 최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외 지역 정부가 보유한 공식 금 준비량은 총 9억 트로이온스를 넘는다. 이는 대부분 국가의 통계가 11월 말 기준이며 일부 국가는 10월 말 기준이다. 금값(11월 30일 기준)으로 환산할 경우 이들 금 보유 자산의 가치는 약 3조8200억 달러에 달한다.

반면, 10월 기준 외국 정부가 보유한 미국 장기 및 단기 국채 규모는 약 3조8800억 달러였다. 다만 연말까지 중앙은행의 금 보유량이 유지된다면, 금값을 연말 시세로 환산했을 때 이 수치는 약 3조9300억 달러로 상승해 국채 보유 규모를 앞지를 수 있다.

이번 변화는 각국이 미국 국채 의존도를 낮추고 자산 다변화를 추구하려는 흐름 속에서 나타난 것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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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사계절

2026.01.07 20:56:04

좋은기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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