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전통 금융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연결을 목표로 한 'TradFi' 영구선물(Perpetual Futures)을 정식 출시했다. 해당 상품은 USDT 기준 영구선물 계약으로, 24시간 거래와 레버리지 기능, 포지션 헤지 및 투자 다각화 옵션을 제공한다.
첫 거래 상품으로는 금(Gold)을 기반으로 한 XAUUSDT와 은(Silver)의 XAGUSDT 선물이 각각 1월 5일과 1월 7일부터 거래를 시작했다. 이용자는 바이낸스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내 ‘TradFi’ 선물 섹션에서 관련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상품 출시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전통 금융시장 자산과의 통합을 강화하려는 시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